누구보다 건강하셨던, 왕년에 운동선수셨던 그분..장로님. 오우~~
항상 처음과 나중에 서있던..가장 많이 여기저기를 뛰어간 팀장 승화.
코브라도 극복한.. 소리 버럭 질러도 다 참아준 현도.
선교사 사모님이 비전인..무엇이든 도울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던 싸모님 유진.
오랜기간의 변비를 극복한..ㅋ 쉬이 볼수없는 진실함을 보여준 용택.
아저씨같은 거침없음과 후덕함이 새로운 성원.
사람들을 눈동자처럼 지키던.. 무용복이 넘 잘 어울렸던 아름.
완전 소심한 B형..ㅋ 진지한 눈빛이 있는 도결.
화끈한 그녀.. 싹싹해서 넘 맘에 드는 도아.
재주가 짱 많아서..여기저기 포지션이 많았던 승구.
말이 필요없는 순수와 열정 그 자체. 경화.(일등 신부감.ㅋ)
찬양팀으로 함께 한..역시 버럭 소리질러도 누나라고 따르던 순수종걸.
아기같은..그러나 강한 파티어의 모습으로 눈물나게 한 세준.
그녀 하면 생각나는 .”예수스 바빅” ㅋ 예쁜 윤주.
힘찬 워쉽과 율동의 퀸. 피부짱 하나.
맘이 예뻐.. 많은것을 보았음이 분명한..손재주있는 희옥.
천하가 태평해..빨리 좀 하라고 내가 많이 놀린..진지함이 있던 효원.
이지적이고, 때론 차갑게.. 지적인 그. 태멘.(태초에…… 아멘. 성경의 첨과 끝을 장식하는 특이한 이름이 퍽 인상적.)
말이 필요없는..많은 인기의 원천인 깨끗한 마음. 현주.
하나님이 정말 잘 어울렸던.. 철이 깊게 든 세일.
아기랑 있을때가 참 잘 어울리는..스스로도 아기같은 지회.
눈물이 많아서.. 기도해주고 싶은 모델같은 몸매의 가영.
항상 막내로 기억에 남을 어버버.최고의 짝꿍 수인.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던..어느순간 중심에 선 축구잘하는 현철.
뽕쓰 헤어의..눈길이 많이 갔던 재치 만점, 센스만점의 선봉.
애교만점의 막내같은 민영.(지호가 민영누나라고 했을땐 왜케 이상한지. 지호미안.)
잡기에 능한 그녀..~~! 짱이야~!!! 우리의 즐검의 핵. 지현.
사투리 섞인 말투로 언니들의 귀염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오빠들의 사랑을 받은 우리 휴지~ 수지.
ㅋㅋ 내가 키운 말이 필요없는 철없는 꽃밭. 지호.
마지막으로 진정 막내였던..그러나 오빠같이 형같이 우리를 챙긴 처녀귀신의 타겟. 원진 ㅎ
그리고 평생에 기억에 남을 박철현 선교사님.
건강과 사역에서의 외롭지 않음을 위해 기도합니다.
많이 사랑해요.
여러분들의 간증을 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함께 한 시간을 사모하며..
<일지는 두개로 올렸습니다. 첫번째것은 일정중심이고, 두번째것은 느낌과 생각이 들어있는 개인일지 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