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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입니다. 박선교사님 짧은 메일.

작성자: 소영

    말레샤 박철현 선교사입니다.

    용기있는 결단을 주셔서 감사했어요.

    참으로 멋진 분들과 함께한 시간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떠난자리가 한동안 허전했습니다.

    지금쯤 공부에 열심이겠군요.

    주님께 맡기고 최선을 다하면 좋겠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레샤박철현

    <선교사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