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를 업고 가는 형제들
‘떨리마우’에서 1시간 떨어진 학교에서 사역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진희가 다리를 다쳤다.
하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었다.
우리보다 앞서긴 현지인 아이는 전갈에 물렸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잠시나마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시기 위해
그리고 전갈로부터 보호하시기 위해
사고를 허락하셨다.
그리고 전갈에 물린 현지인 아이도 응급처치를 해서 무사할 수 있었다.









의지의 한국인이여~ 자랑스럽다 예비역!!! ^^

다리를 다친 진희
하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었다.

돌아와서 이발사역^^


오~~ 밤이여~
‘떨리마우’의 밤은 얼음장이었다.
하지만 우리 가슴에는 뜨거운 복음의 열정이 있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