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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사야 용택! 예수스 진따까무

작성자: 조용택

    이제서야 말레후기를 올리게 됐다.
    이번 선교는 참 힘들게 간 선교였다..제정적이나 맘적으로 도 겨우겨우 맞춰져서 가게 된 선교였다.
    나의 문제들을 안고가서 답을 얻고온 선교..
    남보다는 나자신을 선교하고 온 선교..
    말레이시아…다른사람들이 잘올려서..모 할말은 없지만.
    이렇게 요소요소에 딱맞는 사람들을 허락하심에 놀랐다.
    일단 a팀.
    부채춤.워십,무언극 선교무용..모두가 그자리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었다.
    특히 세일이 하나님 멋졌다..선교무용도 내가 알던 사람들이 아닌것처럼 너무 천사같았다..ㅋ
    중보기도.이발.어린이.찬양팀..다들 모두 적제적소에 필요한사람들이었다.
    너무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감동하며 날씨도 …건강도…
    감기몸살을 가지고 갔는데..선교 동안엔 팔팔하게 해주시더니..끝나고 나니 다시..ㅜㅜ ㅋㅋㅋㅋ
    어쨋든 하나님은 멋지시다..
    문득..이런생각을 해봤다..우리가 하나님을 믿지않았더라면..
    우리의 모습들은 어떠할까??
    지금 난 행복하다..

    이세상 모든 사람이 예수로 행복해지는 그날을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