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했기에~
사랑하는 나의 동역자들과 함께 할수 있었기에..
기도로 일하시는 하나님~마음것 경험하고 돌아온 선교 였어요..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어떤건지도..경험했구요..
기도와 사람이 필요한 곳이라는것..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아직도 기억 납니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눈빛이~
그리고~그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도..
도시 한가운데 있는 모스크와..
심한 빈부 격차..
선교가 끝난것이 아니라 시작이라는것~
경험하게 되었어요~
함께라 행복했던 우리 B팀~사랑합니다~
선교후~ 엡터~알죠??^^
멋지게 함~치뤄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