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선교는 나름대로 준비를 참 많이 했었습니다.
저 혼자 나름대로 기도도 많이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소한 기도까지 다 들어주신다는 것을
아니, 내가 기도하지 않은 부분까지도 이루어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 혼자 나름대로 기도도 많이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소한 기도까지 다 들어주신다는 것을
아니, 내가 기도하지 않은 부분까지도 이루어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선 내가 선교를 왔는지 그냥 여행을 왔는지
잘 몰랐습니다.
이동하고 시키는대로 전도하고..
하지만 내 안에서 나도모르게 그들에대한 열정과
정말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는 한영혼 한영혼이 정말 안타깝게 여겨져서
아쉬움을 품고 기도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와 또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루어 주시리라는 믿음이
마음속에 강력하게 다가왔습니다.
속마음을 털어놓고 얘기할 수 있는 현지인은
없었지만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끔 나의 마음을
감동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B팀 수고많으 셨어요.
그리고 버스안에서 이동중에 부른 찬양
너무 좋았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아껴주는 모습 보기좋았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