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선교사님을 만나 들었던 첫 마디는
“호랑이 만나면 죽기밖에 더하겠어~ 죽어봐야 천국인데”
였습니다.
내가 죽어야 하나님이 산다는 말씀을 전하시며
이번 선교기간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끼게 될 것이라 선포하셨습니다.
이번 선교 기간을 통해 느낀점은
1. 하나님은 살아계신다는 것과
2.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
3. 하나님은 우리에게 능히 감당할 일을 주시고
(하루 6~7시간 걸을 수 있었던 것도 ^^ ㅎㅎ해냈습니다~!!)
피할길을 내어주신다는 것입니다. ^^ (중간에 차를 보내주신 것도
ㅋ)
그리고 이런 선교여행을 통해 각자의 은사가 발견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저희 모든 청년들은 서로 하나가 되어 성령충만으로 합쳐서 100점을 이루었습니다.
섬김의 리더자 성백철 전도사님
선교기간 내내 힘을 다해 지체들을 사랑으로 섬긴 정규오빠
선교기간 내에 요리의 은사를 발견한 큰엄마 수진언니
아픈 가운데서도 워십을 멋지게한 은지언니
찬양팀을 수고한 귀엽둥이 지석오빠 (수중분만 성공! ㅋ)
항상 밝은 웃음으로 그리고 무언극으로 감동을 준 창식오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은 송아
최고의 귀염둥이 기쁨조 혜란이
말없이 또 섬겨준 준영이
밝게 밝게 이쁜 마음처럼 이쁜 풍선아트를 한 희연이
아픈 다리로도 생긋한 미소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 진희
칼싸움 제일 잘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눈물 흘리며 기도한 지홍이
무언극의 새로운 지주 ^^ 댄스소녀 보라
힘든 산행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지혜 ^^
단기선교 최고의 순수남 디카프리 진영
찬양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유진언니
혜진 헤어샵, 실력발휘한 혜진언니
구수한 사투리 정감있는 민수오빠
막힌 변기 다 뚫고 궂은일 다 감당하는 섬김이 건호오빠
우리의 찍사 사진이 아닌 작품을 찍는 진호오빠
전역한지 얼마 안되어 선교여행을 참여한 성실남 세욱오빠
깜찍한 나이팅게일 귀우언니^^
태양인 또다른 진국 재환오빠
우리의 영원한 싸모뉨~ 참 좋은 종미언니
‘소라빵~소라빵’ 힘든 가운데 웃음을 선사한 현정언니
첫날 힘들었지만 마지막까지 아프지 않고 건강한 지현언니 ^^
막내지만 성숙한 패션의 선두주자 소진이 ^^
말레이시아에서 함께 합류한 귀염둥이 밝게 웃는 모습이 시원한 지은이
늦게나마 합류해서 아름다운 리더십을 발휘한 미정언니^^
멋진 카리스마 + 센스있는 유머로 힘든것을 사라지게 한 수강오빠
멋쟁이 김종국, 예비역처럼 섬겨준 영철이
모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셨고,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이루셨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