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말레이시아의 워십 팀장을 맡은 김하나라고 합니다.
벌써부터 말레이시아가 계속 생각나더군요~ 당장 내일이라두 가는 사람처럼 ~ ㅋㅋ
집에서 숙제하고 있는데 갑자기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예수믿는 우리들이 밟는 그땅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땅이 되길 소망하며 워십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특별히 저부터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윗처럼 하나님 앞에서 기쁨으로 춤추고 싶은 지체들이 있습니까?
물론 워십이 아니여도 춤추며 찬양하며 그 땅을 밟을테지만 흐흐~
처음 선교가시는 분을 위해 말씀드리면~
확정되지 않았지만 무언극, 워십, 부채춤, 찬양팀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무언극과 부채춤을 했었는데용~
완전 조았습니다 케케~~
하나님께 한번 묻는 시간 가지셨으면 조켔습니다.
“하나님 이번에 제가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ㅎㅎ
워십은 3곡정도 배우려고 합니다. 지금 저는 무슨곡이 좋을지
기도하는 중이구요~ 한곡은 성령의 불타는 교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기도하시다가 떠오르는 워십이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