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수요가 무척 많기 때문입니다.
한 국가에 40명 선착순 마감합니다.
아울러 선착순으로 40명이 안돼도 1월 18일(주일)까지 1차로 마감하겠습니다.
이렇게 마감하는 이유는 이때까지 등록한 사람은 지금 계획하고 있는 항공으로 함께 갈 수 있다는 생각에서입니다.
1월 18일이 지나도 국가당 40명이 안됐을때는
다른 항공으로 가는 방법이 있고, 금액이 맞을 경우 추가로 신청을 받는 것을 고려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날까지 등록하는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은 계약금을 20만원 입금을 해야 합니다.
이날까지 입금한 이 금액은 나중에 취소할 경우 약 10만원을 못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얘기는 돌려 받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가지 옵션이 있어서 아직 확정 짓지 못했습니다.
계좌번호는 511301-01-146413 국민은행, 이석진 입니다.
우리가 목표하는 케냐 구호팀의 일정을 마치고 추가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잘사는 지역인 케이프타운을 둘러볼 수 있는 가능성을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케이프타운 희망봉이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비행기 상황과 비용 등의 요소가 다 고려되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 상황이 정확히 일치해야 가능한 일이여서 부담이 있습니다.
이것은 비용과 정확한 일정 등을 다 맞추어야 하는 일입니다.
기도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도우심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힘들지만 이 생각을 놓지 않고 있는 이유는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균형있게 세계를 보여주고 싶은 욕심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도 이것은 결정지어야 할 많은 요소들이 있습니다.
저는 지도하는 목사로 함께가고 싶은 마음을 가진 수많은 청년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기도가 더욱 됩니다.
제 욕심은 젊을 때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많은 것을 우리 청년들이 보게 되길 소원하기 때문입니다.
1. 비용의 문제..
2. 일정의 문제..
3. 건강의 문제..
우리 이런 고민되는 문제들을 넘어 떠나는 자나 남는 자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전 여러분의 목사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크게 기뻐하는 일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결정하고 떠나가고 혹은 남아 기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