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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선교 전체 기도 제목

작성자: 이석진

    1. 각 나라를 한번씩 불러주세요.
      우리나라도 동일한 고민을 하고 있지만 경제력의 부흥이 영적인 가난함을 낳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유럽 땅에도 동일한 문제가 있습니다.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태리, 오스트리아, 체코, 독일입니다.

    2. 각 나라 사람을 위한 기도.
      우리가 전도 여행을 하면서 어떤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우리에게 그들의 영적인 변화를 일으킬만한 파워가 있는가? 그럴만한 시간적 여유가 있는가? 이런 생각들은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릅니다. 그 시간에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이 영적인 충격을 받을 수 있도록…

    3. 하나됨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우리가 사람을 만나고 전도하고 그곳의 멋진 곳을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한 교회의 한 지체된 우리가 사랑하며 함께 하는 것입니다. 서로 위로하고 기다려주고 함께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안되면 많은 돈을 들이고 사단이 기뻐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입니다.

    4. 안전과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일정입니다. 일정도 길기 때문에 안전도 고려해야 합니다. 유럽은 소매치기가 유명한 곳입니다. 이것도 없기를 기도합니다.

    5. 우리가 타고 다닐 버스와 기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우리는 영국에서 프랑스로 건너 오면 독일까지 계속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중간에 한두번 기사와 차가 바뀔 것입니다. 버스가 고장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기사분이 마음이 좋아야 합니다. 그래야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6. 일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하루 하루 진행될 일정은 다 짜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늘 계획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원하는 것은 일정에서 부드럽게 매일 매일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 세운 리더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저와 장로님, 집사님, 간사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여행사에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청년들은 재밌겠는데 리더들은 힘들겠다”고. 그 이야기를 들은 후 지끔껏 계속 말의 씨를 심고 있습니다. 리더들도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게 해달라고..

    8. 준비하는 과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가서만 즐거운 것이 아니고 이 곳에서 준비되는 모든 과정도 즐겁고 행복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한복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강갑순 권사님, 김영실 집사님, 민미경 집사님입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지금까지 제가 마음에 담고 기도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추가로 이런 것도 하는 것은 덧달기에 달아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