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선하심과
인자 하심이 영원하시도다…. 바로 이 찬양입니다
wow~ 버스타고 공항갈때부터 생각난 찬양 ,
버스타고 집에 올때도 맴돈 찬양.
그래서 16박 17일의 선교가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선교가기 한.. 6개월정도부터 틈틈히 쪼금씩 기도와 필요한 것들을
준비했습니다. 처음으로 책도 샀습니다…
후회없는 행복한 선교가 되고싶어서였습니다.
안갖고와서 후회하는것도 없고 책은 정말 유용하게
잘 쓰여졌습니다.
빗속을 해치며 인천공항으로 가는중에
어떤차가 받치는 사고를 당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27일 영국 Heatrow airport도착.
아침 8:30 날씨가.. 추웠다..!!
택시가 Benz, bmw다.. (wow) 차가 거의 벤츠,페라리,아우디’
좋은 차들이었다 (역시 선진국)ㅎㅎ
집들이 이쁘구 옹기종기 모여있다
날씨는 역시 흐렸다. 사람들도 별로 안다녔지만
영국 Brixton(- 흑인거주지) 에서 우리는 꿋꿋히 전도집회를 하며
전도부채를돌렸다…
날씨가 애매한 가운데 나시와 파카가 공존하는 곳이었다..^^
westminster 사원,London eye 등. 버킹엄 궁전 , 대영박물관
을 보고,
전도집회를 하고 숙소로왔다
숙소에서 먹은 한식도시락은 완전 delicious!!
샤워하고 바로 잤다…^^
영국의 새벽. 영국시간 4:00정도 wake up.
영국의 새벽 풍경은 고요했다…
7:9 Euro star탑승!
정말 신기하고 궁금한건 그 깊은 바다밑을 뚫어서 어떻게
지나갈까? 였다…
아무튼, 영국의 끝없이 펼처지는 풍경과 하늘은
예뻤다…
Dover해협을 지나 프랑스다!! 프랑스의 북부역에서
몽마르뜨언덕( 순교자의 언덕) 에 올라갔다 우리는 언덕위에 서서기도를 했습니다.. 몽마르뜨 언덕의 성당에 들어가서
베드로의 발도 만져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원이이뤄진다는 것때문에 발이 하얘졌습니다..
몽마르뜨언덕 주변엔 예술가가 많았습니다 거리의 악사들, 하프치는 남자분, 화가, 종이예술가 등등…
신기하고 멋진 예술에 감탄했습니다..
단두대가 설치됐던 콩코드 광장, 개선문, 세계에서 젤 화려한 샹제리제거리에서 기도도하고 사진도 찍고 맥도날드에가서 쉐이크도
먹었습니다. 우리조 강석호, 강혜진, 공경환, 김지선^^
싸고 맛있었습니다. (0.95)
Epel top에 도착해서 햇반을 먹었습니다.. 진짜 맛있었다..
배고픈가운데 다같이 잔디밭에 둘러앉아 먹으니
맛있고 또 소풍온 기분이었다..^^ 날씨는 짱 좋았고
에펠탑을 앞에두고 전도집회를 하니 정말 멋졌다..
pm4~5 유람선을 타고 역사적인 다리들을 하나하나 지나갔다
‘저녁엔 한식식당 Namsan’에 가서 남김없이 먹었다..^^
1~1:30 정도 걸려 숙소에 도착했다. (나중에 보니 엄청 가까운곳이었다… ㅋㅋㅋ)
thursday 29 july
마리앙뚜와네뜨 궁전 (해안가집, 농촌집, 어촌집, 나무집, 돌집 이모든 집들이 다 앙뚜와네뜨왕비의 집이었다..! ) 에 가서 숲을 느끼고 Versailler 에 가서 1시간 정도 긴~ 줄을 기다렸다.
정말 화려한 궁전이었다…
영국과 프랑스에서 느낀건데 해가 진짜 늦게진다 보통 9시~10시에 진다…
그래서 해가지지않는 대영제국 이란 말을 한건가? ㅋㅋ
암튼,
Namsan’에가서 한식을 맛있게 먹고 30분정도 걸려 숙소에도착했다 선교사님을 축복해드리고 노르웨이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했다.. France에서의 마지막 날 밤 우리 8기 효원이의 생일이었다 쉬쉬하면서 준비한 조용하고도 재밌는 생일 파티였다
fri 30 june
To swiss interlaken! 9:30 에 출발해서 pm 9:30도착했다..
거의 12시간..^^ 밥을 먹고 스위스의 자연을느끼며
외국인과 배구 도 하고 씻고 잤다…
sat 1 july
Interlaken ost 역으로 출발 융프라우요흐로 가기위해 열차를 3번갈아탔다 가는중에 어떤 영국인 부부를 만나 목사님과 같이 대화를 했는데 결혼 몇주년이라고 해서 축하해드리고 나는 한국엽서를 1장 드렸다. 정말 아름다운 대자연의 스위스가 부럽고 우리나라도 이랬으면 좋겠다. 정말 아름다운 대자연에 눈이 부셨다 !! 해발 3160m 의 어떤역과 eismeer 역에 도착해서 우리가 얼마나 높이왔는지 확인한뒤 드디어 융프라우요흐에 도착했다!!!^^
와우~
우리는 햇반을 맛있게먹었다 옆에있는 일본인 아줌마가
맛있겠다고 하신다.. 한입드리고 싶었다. ㅋㅋ
밖에나가 다같이 사진을 찍고 셀카도 찍고 완전 이뻤다 ^^
정말 이런곳이 있다는게 참 대단하고 신기했다.
엽서와 우표를 사서 집과 친구에게 보냈다.
우리집엔 어제 도착했다고 한다 ^^ 참 감회가 새롭다…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울렁거렸다.
밖에 나가볼려고 시도했지만 힘들었다. 나중에 보니 애들거의 머리가아파서 앉아있었다고 한다. 나는 석호의 도움을 받아
화장실에가서 토했다.. 머리두 께속 아팠다 옆에서 도와주고 걱정해준 우리조원들과 팀원들에게 정말 감사한다…
혼자만 아픈것 같아 굉장히 서러웠었다. 내려오는 기차에서는
계속 잤다…zzz
인터라켄 역에서 전도집회를 했다…
저녁은 조끼리 흩어져서 먹었다 우리조랑 태멘이네랑 같이 갔다 친절한 아저씨가 내가 headake 라니까 안락의자를 갖다줘서 참 고마웠고 그 후에는 머리가 안아펐다.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아침, 예배
스위스에서 예배를 하니 또 감회가 새로웠다 찬양과 감동과 말씀과 .. 서로 교제함이 참 행복한 예배였다…
우리는 Italy로 출발했다.
밀라노 도착.. 굉장히 더웠다… 이태리는 낙서가 많았다…
1스뽀르체스코 성을 둘러본뒤 밀라노 두오모로 갔다 굉장히 큰 규모에 삐죽삐죽한 모습이었다… 정말역사적인 건물..
두오모(대성당)를 중심으로 한 도시인것같이 성당이 화려하고 컸다 밀라노 두오모 앞에서 전도집회를 했다
굉장히 많은 사람이 보고 전도부채를 받았다. 그중에 필리핀사람들도 있는데 크리스찬 이라고 했다 참 반가웠다.
3 july
피사로 출발! 피사는 역시 역사적인 신비로운 건물이었다.!
피사를 앞에두고 전도집회를 하는 것도 정말 내생각엔 역사적인것 같다 ㅎㅎ 아스팔트가 뜨거운지 모르고 양말만 신고 했다가 발바닥이 익었다..
pisa에서 로마로 가는 길은 밭이 끝없이 펼쳐져있었다…
해바라기 밭, 밀,보리밭 풍경에 찬양도 있었다… 고려민박”에 도착했다 꽤나 더운 로마였다…
4 july 세계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바티칸 박물관에서 1시간 정도 긴줄을 기다린후 안에 들어갔다… 들어가기전에 설명을 들었는데
미켈란젤로가 그린 천국과 지옥” 이 굉장히 유명하고 인기가 많았다 … 세계적인 그림, 벽화를 보니 정말 대단했다…
5july 복장단속이 심하다는, 세계에서 젤큰 성당 인 베드로 성당으로 갔다.. 성당 안도 컸지만 그 밖에 있는 광장도 굉장히 컸다.. 높~은 천장에 역시 벽화가 그려져있었다 미켈란젤로가 만든 돔이 있었다…
콜로세움에 갔다 전도집회를 하려고 했지만 부채춤만 할 수있었다… 전도부채도 주었다. 날씨가 굉장히 더웠다.. 햇볕이 쨍쨍~~ 여러 광장” 도 갔다 유럽은 광장 중심”으로 발달되있다는말이 완전 실감났다 1스페인광장 그 유명한 스페인 광장에 왔다 역시 더웠다… 전도집회를 했다 소고, 디시전..을 하다가 삐익~~!!여자경찰이 와서 제지를 했다..
트레비분수 에서 목사님이 사주신 맛잇는 이때리 아스크림도 먹고 동전은 못던졌다..^^ (1번던지면 로마에 다시오고, 2번던지면 사랑이 이뤄지고 3번던지면 사랑이 깨진다는… ) 다음, 나보나 ” 광장에 가서 제대로된 , 완벽한 전도집회를 할수있었다. 예술의 광장 인 나보나 광장에서 전도부채도 돌리고, 퍼포먼스 신나게 하니 기분이 참 좋았다.
아픈사람이 있어서 기도해줬다 같은방이었던 하영이가 아퍼서 병원갔는데 이태리는 병원비가 Free 라고한다..
피렌체로가는중엔 비가 내렸다. 밥을 먹고나니 비가 내렸다
베니스의 어떤 시골 유스호스텔이었는데 경치가 완전 좋았다..
베네치아 에들어갈려면 배를 타야해서 배를 탔다
물의도시 베네치아 완전 이뻤다…
우리는 유리 공예하는것을 보고 산마르꼬 광장 을 돌아보고,
사람이 많이 다니는쪽에서 전도집회를 했다..
부채춤, 무언극… 하는중에 비가 투둑투둑! 떨어졌다.. 계속 하고싶었지만,, 아픈사람이 생기지 않게하기위해 철수했다…
베네치아의 비오는 풍경도역시 멋졌다…
비내리는 베네치아를 뒤로한채 우리는 Austria salzburg 로 갔따 흐린날씨의 소금도시 salzburg의 미라벨정원” 그유명한
sound of music에 나오는 도시, 정원 정말 이뻤다
날씨는 흐렸지만 그 아름다움을 방해할수 없었다
Sat 8July
베른호수에서 발을 담근후 ^^ 짤쯔 감머 굿~ 에가서 놀이기구(놀이터 ㅋㅋ) 를 탔다 (양탄자와 바구니 ) 정말 굿~이었다. 한국에도 이런 맑고 푸른 호수가 있으면 좋겠다..
체코로 출발!! Czech 체코로 들어오면서 이 스펠링을 외웠다 ..checo 가 아니었던 것이다. 체스키크롬로프에 도착!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여기서도 전도집회를 하고 전도부채를 돌렸다 여기는 보트타는 사람이 많았다 나도 타고싶었다 날씨가 더워서 완전 수영하고 싶었다~~ 물론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도 수영하고싶었다 .. 맑은물에 풍덩~! 하고 싶은 마음은 다 같았으리라..
SUN 9 July 드디어 주일!!^^ 예배를 드렸다 서로 축복해주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알렉산드로”의차가 망가져서 1대로 이동했다 프라하 성”에서 바라보는 동유럽의 보석”인 프라하의 경치는 완전 Good 이었다!
다들 찰칵찰칵 사진찍고 그러다 무리를 놓치고 말았다!!!
이 무리에서 헤어진 횡량함이란.. 뒤를 쫏았다 . 건물도 조금씩구경하며,, 전도부채 받은 사람들이 있는 쪽으로 계속 갔다 가다가
다른팀을 만나고 또 우리팀을 만났다 다들 안도의 쉼을 내셨다
나를 찾느라 힘들었던 정연이 강사장오빠 ㅋㅋ 그리구 우리팀들 미안하구 고마워!!^^
바츨라프 광장에서 프라하의 상징인 시계탑도보고,밥도 먹었다
역시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는퍼포먼스를 했다 우리는 전도집회를 많이 하기 원했지만 자유롭게 할수있는 장소가 많지 않았다… 처음으로 슬리퍼를 신고해서 불편했다.. ㅎㅎ
언제봐도 감동적인 무언극이 끝나고 지현도 간사님은 하나님을 전했다.
팀끼리 헤어져서 돌아다녔다. 목사님과 우리 팀 9명은 고민하다
성당 들어갔다가 프라하성을 다시 자세히 보러가기로 했다.
프라하성을 올라가며 완전 등산하는것 같았다… ㅋㅋ 프라하성을 꼼꼼히 둘러보고, 우리는 트램을타고 신시가지로 가기로 했다 국립박물관이 있는,,
처음타는 트램이라 여차저차 시간이 걸렸지만 제대로 잘 탔다
밥을 먹었다 서로 주문을 하고, 나가니까 상점들이 문을 거의
다닫았따… 걸어서 저 멀리보이는 국립박물관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고 트램을타고 숙소로 갔다…
역시 프라하의 경치는 아름다웠따..
프라하에서의 마지막 밤… 에? 벌써? oh my~ ^^ㅋ 아직 10일
남았어~ 이런 때가 엊그제 같은데 ..
서로간에 화목했던 선교여행이 이제 막바지를 달리고 있다…
이번 선교를 통해 보는눈이 넓어졌고 귀와코가 뚫렸고 입이 열렸다.
외국인과의 대화가 결코 무섭지 않았다는 것이다…
외국인과 대화하면 꽤나 진지하다..
영어를 계속 공부할 거다. 정말 필수이다..
20대에 해야할 일중 가능한 많은 나라에서 똥을누자 ‘라는게 ‘
있다. 요번 선교에서 흔적을 많이 남겨서 좋다^^ ㅋㅋㅋ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일정이 행복한 Happy Ending으로 가고있다. Happy Anding이 될것이다..
(태지오빠가 말한것처럼 End가 아니구 And 그리고 또 행복해질것이므로…)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함께하셨고
선교가 무사히 끝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우리 팀원들 싸우지않고 화목하게 지내서참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s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