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청년들이 예수의 꿈을 꾸고,,,
유럽 7개국과 태국 땅까지 밟고 왔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교회 위에
견고히 다시 서길 바라는 마음으로 17일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유럽 7개국과 태국 땅까지 밟고 왔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교회 위에
견고히 다시 서길 바라는 마음으로 17일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먼저 저희 지경을 넓혀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세상을 더 따뜻하게, 여유롭게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하셨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받을 제 비전을 보여주셔서,
취직하려고 계획했던 일들을 미루고 대학원 시험을 준비하기로 결단하고 돌아왔습니다.
저희 팀 리더 이석진 목사님, 지현도 간사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큰 일 작은 일 치룰 때마다 당신들의 리더쉽은 주님아래 빛을 발했습니다.
저희 3조, 조장 건호오빠~ 소리없이 섬기는 모습, 사람들 앞에 기쁨조 된 모습.
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았을 거에요.
함께 했던 가희 언니~ 주영아~ 모두들 처음 만나는 지체들이었지만,
밤에 가졌던, 차에서 가졌던 나눔의 시간들을 통해
앞으로 더욱 풍성한 열매들을 나누어요. 사랑해^^
그리고 부채춤을 함께 했던 팀장 효원이,, 따뜻한 카리스마가 빛났어~
현주, 지선이, 혜미, 혜림이, 슬이, 가희언니, 종서, 유민이,
그리고 먼저 떠나 너무 아쉬웠지만 하영이, 희령이까지
마음만은 모두 하나된 모습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공연으로
사람들앞에 보여줄 수 있어서 복된 시간이었어요.
돌아와보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오히려 더 강건해진 느낌입니다.
헤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