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그리고 청년 형제자매 여러분들께
시간이 참 빠르군요.
이제 유럽선교가 임박했네요.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역사의 주인공’으로 여러분들을 선택하시고,
뜻이 있으셔서 2006년 6월에 유럽으로 여러분들을 단기 파송하심을 아시죠.
하나님의 세밀하신 음성 놓치지 마시고,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여러분들과 함께하십니다.
건강히 다녀오시도록 기도할께요.
잘 다녀오세요.
세계사 강의했던
김현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