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출발할 때 방콕에서 런던,
프라하에서 돌아올 때 방콕에서 서울,
이 구간은 모두가 한꺼번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프라하에서 돌아올 때 방콕에서 서울,
이 구간은 모두가 한꺼번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출발할 때 방콕까지 가는 과정에서 두팀(서울에서 아침에 출발하는 팀과 오후에 출발하는 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프라하에서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돌아올 때 두팀(오후 3시와 오후 7시)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 팀이 하나로 묶였으면 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돌아올 때 출발이 같아지면 프랑크푸르트를 다만 몇시간이라도 둘러보며 기도하고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한 팀 92명이 약 반반씩으로 나누어져 확약을 받았습니다.
오고 가는 길이 같이 출발하고 같이 들어왔으면 하는 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이것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