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집안정리가 어느정도 끝났습니다….
인터넷도 다시 연결이 되었구요….
아직 뭐… 완전히 정리가 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는 조금 사람사는(?) 집같아 보이는군요….
웅… 이제 하나하나 적응해야겠지요…
아직은 낯선 동네에도…
또… 교통편에도… (아침에 학교가는거, 학원가는거, 교회가는거….등등)
그래도 무사히 이사를 마칠 수 있게 해주신거 감사드리구…
다시 기운내서 마무리 해야겠네요… 아구.. 배고파라…
인터넷도 다시 연결이 되었구요….
아직 뭐… 완전히 정리가 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는 조금 사람사는(?) 집같아 보이는군요….
웅… 이제 하나하나 적응해야겠지요…
아직은 낯선 동네에도…
또… 교통편에도… (아침에 학교가는거, 학원가는거, 교회가는거….등등)
그래도 무사히 이사를 마칠 수 있게 해주신거 감사드리구…
다시 기운내서 마무리 해야겠네요… 아구.. 배고파라…
P.S 희선이네는 이사 다 마쳤나?? ^^ 얼마전에 집에 일할사람 자기밖에 없다구 그러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