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한 후에 밑의 관련기사에서 …………
[김병현, 팀동료-팬들 ‘전폭신뢰-열광응원’…”혼자 아니다]를 보십시요
* “진 것은 네 잘못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잘못”
* “마무리 BK를 믿는다”
* “BK를 비난할 수 있다.
……….. 하지만 그가 올시즌 동안 팀을 위해 한 일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그를 믿는다”
* “힘내라”
* “We want Kim(우리는 김병현을 원한다)”
위의 글들은 중요한 경기에서 실패한 김병현에게 보낸 주위 사람들의 반응입니다.
이번의 김병현의 실패를 보면서,
실패가 실패가 아닌, 실패를 통해서~ 사랑을 보았습니다.~
(물론, 같은 기사를 보고서 비난을 한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많은 기자들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의 투수(실링과 존슨)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리지만,
저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큰 경기에서 2번이나 같은 실수를 한 김병현에게도
격려와 기대와 믿음을 보내며, 힘을 북돋워 주었던 감독, 코치, 선수들…
이러한 사랑을 받은 김병현이 이러한 말을 하였습니다….
“야구는 혼자 하는 건 줄 알았다”
“주위 사람들의 많은 도움을 받아보니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마지막 경기를 보고 있는 한 관중의 손에는 이러한 글이 들려져 있었습니다.
we will Be oK……..(우리는 잘 될 것이다.)
I love KIM ………… (나는 김병현을 사랑한다)
……………………….BK KIM은 김병현의 영어 이니셜입니다.
우리의 공동체도 이처럼 서로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간직한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러한, 서로의 약한 부분에 비난하고 약점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애리조나 구단처럼, 우리도 서로에 대한 격려와 소망을 품기를 원합니다.
요즘에는
Cyber 청년2부에 오면, 마음이 더 따뜻해집니다.
많은 “덧달기 글”을 통해서 받는 은혜가 더욱 큽니다.
왜냐하면, 그 이면에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내가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있고,
또 내가 누군가에게 그 받은 사랑을 전할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스포츠를 통해서 … 가슴 뭉클함이 있었습니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우리의 공동체가 계속해서 사랑으로 풍성해지기를 소망합니다.
김병현의 고백처럼…
“야구는 혼자 하는 건 줄 알았다”
“주위 사람들의 많은 도움을 받아보니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공동체 안에서도
우리가 서로에게 보내는 사랑을 통해서,
때론, 자신이~~~ 때론, 타인이~~~ 이러한 사랑을 느끼며 고백을 할 것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