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작성자: 유정아

    두주 연속으로 시험을 보니 정말 힘드네요
    게다가 전공 시험은 정말 프로그램을 짜서 그 파일을 저장해서 내는거엿는데
    스릴있고 정말 전공 시험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정말 다시는 그렇게 안 봤으면 하네요…^^;;;
    정말 피가 마르더라구요…
    어제 좀 무리를 했더니 거의 밤쯤 조는상태여서
    오류  찾는라 고생했더거 생각하면…^^:;;
    제가 좋아하는 교수님 수업이라 더 긴장해서 힘들엇던 것 같아요^^
    저도 요번주면 드디어 시험이 끝난답니다^^
    시험 끝나고 일산이나 갈려고 했는데 교회에서 미사리를 간다고 하니 반갑네요^^
    저도 끼어도 되나요?^^:;;
    시간이 너무 일러서 제가 과연 일어날 수 잇을까 조금 의심스럽지만…^^;;;
    만약 일어나서 가면 환영해 주실거죠?^^
    미사리 딱 한번 가본적 있는데 제대로 구경을 못해서 이쁜지도 모르고 왔는데
    요번에는 제대로 보고오고 싶네요^^
    그럼 미사리 가서도 자전거 타나요?(정말 중요한 질문입니다 꼭 답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