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누나랑 민철이형아 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아는 누나 아버지도 저번주 토욜날에 돌아가셨는데…
괜히 제가 심란하군요..
재가 이렇개 심란한거보다 당사자인 분들이 더 맘이 아프겠지여…
우리 본다면 아니 힘내라구 연락해줍시다..!!
아는 누나 아버지도 저번주 토욜날에 돌아가셨는데…
괜히 제가 심란하군요..
재가 이렇개 심란한거보다 당사자인 분들이 더 맘이 아프겠지여…
우리 본다면 아니 힘내라구 연락해줍시다..!!
그럼 시험 끝나 널널해진 용택이..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