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기분이 좋기란 쉽지가 않은데.. 저는 월요일인 오늘 기분이 좋습니다.
어제 너무 잠을 많이 자서인지, 피곤한지도 모르겠고….
어제 너무 잠을 많이 자서인지, 피곤한지도 모르겠고….
출근하니까, 기분좋은 소식(?)…. 11월부터 5시에 퇴근이랍니다..~~ 오호~~~~~~~아싸리!
1시간 일찍 퇴근한다는 말에 하루종일 기분 좋게생겼네여.. ……(아침부터 군인아저씨 전화를 받은 것이, 기분좋은 월요일을 만드는 일에 한 몫 도와주기도 했지만..ㅋㅋㅋㅋㅋㅋ 군인아저씨?)
사람이라는게 참….. 작은것에 기분좋고, 작은것에 상처받구….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
조금 더 넉넉해진 1시간을 잘 활용하는 경희가 되도록 해야되겠져….?!!
경희는 11월부터 운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운동이라 해봤자, 뜀박질정도…^^;)……날이 갈수록 둔해지는 것 같아서, 좀 날렵한(?) 경희가 되기위해서…. 쿠쿠쿠.
다들 좋은 일만 있는 한주 되길 기도합니다.
p.s. 전도사님! 11월3일에 세례받는건가여? 11시 예배때 나가면 되는 건지….? 궁금궁금~~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