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평안하신지요
낮에는 경민이 철진이와 솜사탕전도(?) 오후에는 예수사랑전도회팀원과 마들역전도
그리고 그 후 멋진 기드온과 축구 한게임…
사실 예배전에 가게앞에 있다가 전도사님께 붙들려 예배를 가긴했지만 몸이 무지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뒷자리에 앉아 설교시간에 잠시 묵상(?)의 시간을 가지려 뒤에 앉았는데
하나님은 꼭 내가 몸이 힘들어 묵상(?)좀 하려하면
너무나 은혜로운 말씀으로 저를 오히려 정신바짝 차리게 하신답니다
왠 은혠지… ^^
오늘도 그러하였습니다
전도사님의 말씀…
사실 언제나 그러했지만 오늘은 더욱 은혜가 깊었습니다
주님의 피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죄를 짓든 주님께로 다시금 나아갈 수 있는 권세…
주님은 순전하시고 아무 흠이 없으셨지만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린 나음을 입었으며…
항상 잊고 삽니다
우리가 죄인이었던것을 …
그 분의 피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았다는것을….
그렇습니다
전도사님의 말씀처럼 주님의 피흘리심은 퍼펙트합니다
곧 죄사함의 한계가 없습니다
마치 컴퓨터 백스페이스로 잘못된 문장을 지우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듯
다시 재생할 수 없듯 …
우리의 죄 또한 그 분은 기억지 않으십니다
동이서에서 먼것 같이 죄과를 멀리 하십니다
곧 기억도 아니하십니다
언제든 그 분께 다시금 상한모습 찢겨진 모습 병든모습 있는그대로의 모습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린양의 피흘리심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