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예수사랑 전도회가 전도를 나갔다 왔습니다.
우리의 보스(?) 이석진 전도사님과
청년1부 윤희준 형님 그리고 태식형 경민이 그리고 저…이렇게 다섯명에서 첫 전도를 갔다왔죠.
오랫만에 하는 전도라 좀 어색하기도 하고 힘들었지만,
참 좋았습니다.
다음 주에도 나갑니다. 기대가 됩니다…
우리의 보스(?) 이석진 전도사님과
청년1부 윤희준 형님 그리고 태식형 경민이 그리고 저…이렇게 다섯명에서 첫 전도를 갔다왔죠.
오랫만에 하는 전도라 좀 어색하기도 하고 힘들었지만,
참 좋았습니다.
다음 주에도 나갑니다.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