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 우선 누나가 이멜 주소 일러줌세~`
julyelf@orgio.net
여기로 자료 보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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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자료 보내주면 된다^^
오늘 처음으로 외국인부예배에 봉사하러 다녀온
지금 너무많은 생각과 감사함들이 교차 하는구나..
주님이 나를 써주시려 하시는데, 그 순간 너무도
부족하기만 한 내 모습에 너무나 눈물이 났구, 항상
기쁨으로 미소로 봉사하는 경민이의 모습에서 정말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또 한 번 감동했지… 누나가
예배시간에도 말했지만, 비록 부족한 사람이지만
기도로 진정으로 봉사함으로 주님께 기쁨드릴 수 있
게 될 수 있도록 경민이도 기도해주렴…..
오늘 외국인부 예배가운데에서… 기쁨과 진실함으로
말씀전하시는 이윤정 전도사님, 박신용 전도사님, 아름다운
멜로디로 맘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막강3기의 여인 진숙,
늘 진정으로 봉사하는 경민이…..영어의 진수를 보여 주시며
모두에게 웃음을 주시려노력하시는 총무님, 또 깜박잊고 성함을 여쭤
보지 못했지만 따뜻함으로 모든 성도들을 품어주시던 자매님..
(집사님이셨던가?? ^^;;;;;)
이 모든 분들의 모습에서, 부족함속에서도 감사함으로 봉사하는
뜨겁고 따뜻한 주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그리구…. 제가 워낙 눈물이 많아서, 오늘도 역시.. 아이~~ 부끄러~~
모두모두 추석 잘 보내시구요^^*
참!!!외국인부 예배에 봉사하고 싶으셔도 영어때문에 겁내하시는 분들.
절대 걱정마시고 꼭!!!!!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도 한마디 못하고
전도사님께서 다~~~~~~~~ 해주셨습니다. 단지 숫자만 알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