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개나 글을 올리네요^^ 조금전 철야기도회 끝나고 왔어요.
항상 설교끝날떄나 찬양 끝날떄 집에 가곤했는데 오늘은 범민형도 없고
해서 마지못해(?) 끝까지 있었습니다…^^ 오늘 이윤정 전도사님의 설교말씀중에
하나님께서는 나를 변화시켜주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도 변화 될 수 있을까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엔 몸도 아프고 시험날도 얼마 남지 않았고해서 너무 힘들었고
너무 지쳐있어서 자꾸 안좋은 생각들만하고 두려움과 걱정 근심만하면서 지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있는 나도 하나님께서 변화시켜주실까..’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께서는
기도시간에 나의 맘의 문을 여시고 들어 오셨습니다. 내맘의 모든 근심 걱정들을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지금 네가 힘들고 지쳐있지만 너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고 의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난 그떄 내자신이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내 모든 근심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고통들도 모두 감사와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 내가 힘이들지만 주님을 의지하고
힘든것들을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감사함으로 나아가야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가장 지키지 못하고있던 것이었습니다
남은 시험기간, 아니 세상사는동안 주님안에서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매일을 천국을 경험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겠죠? ^^*
지금 많은 어려움속에서 지내고있는 분들이 모두다 주님을 의지하며 매일을 기쁨으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청년부도 항상 기쁨으로 근심걱정 모두다 벗어버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설교끝날떄나 찬양 끝날떄 집에 가곤했는데 오늘은 범민형도 없고
해서 마지못해(?) 끝까지 있었습니다…^^ 오늘 이윤정 전도사님의 설교말씀중에
하나님께서는 나를 변화시켜주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도 변화 될 수 있을까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엔 몸도 아프고 시험날도 얼마 남지 않았고해서 너무 힘들었고
너무 지쳐있어서 자꾸 안좋은 생각들만하고 두려움과 걱정 근심만하면서 지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있는 나도 하나님께서 변화시켜주실까..’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께서는
기도시간에 나의 맘의 문을 여시고 들어 오셨습니다. 내맘의 모든 근심 걱정들을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지금 네가 힘들고 지쳐있지만 너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고 의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난 그떄 내자신이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내 모든 근심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고통들도 모두 감사와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 내가 힘이들지만 주님을 의지하고
힘든것들을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감사함으로 나아가야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가장 지키지 못하고있던 것이었습니다
남은 시험기간, 아니 세상사는동안 주님안에서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매일을 천국을 경험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겠죠? ^^*
지금 많은 어려움속에서 지내고있는 분들이 모두다 주님을 의지하며 매일을 기쁨으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청년부도 항상 기쁨으로 근심걱정 모두다 벗어버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