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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창팀 에게 그리고 오늘 슬픈 하루에 대하여

작성자: 박성화

    오늘 무진장 아팠습니다. 마음이 무진장 아팠어요! 일진이 너무 안좋았거든요! 오늘 레슨날이었는데 무진장 깨져서 우~~~~~! 열받기도 하고 머리가 이빠이 아파오고 눈물도 나고 세상에 3년 동안 레슨 받고 운건 처음이네! 돈도 없어가지고 흑흑! 남에게 꿔쓰고~~~~~~~~~! 이궁 불쌍한 내 처지! 전 역시 음악에 재능이 없나봐요! 갑자기 그 생각하니깐 너무 슬퍼졌어용! 난 돌인가봐! 오늘 왠지 그런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영~~~~~~~!

    아 제목을 중창단이라고 했지~! 제가 요번주 시골가거든요! 경호 바울이 정훈이 옵빠 건일이 오빠 안모여도 되요! 글구 다음주 부터 진짜 할 꺼예요! 그니깐 그땐 다 모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