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있는 글을 읽고 마음이 감동되고 뜨거워져서 올립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알려졌다는 것에 너무 기분이 음…”캡”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알려졌다는 것에 너무 기분이 음…”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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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어느 교회 사이트를 갔다가 그 교회 게시판에 실린 글을 여기 퍼다 실었습니다. 글쓴이는 감동받은이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이름을 세자로 줄여서 주감동이라 표현했습니다. 제목까지 그대로 퍼왔습니다.
혹시, 어제 조선일보를 보셨습니까?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Jesus is God. He is the only Saviour”
이 글은 9월25일 조선일보 20면에 실린 전면 광고 내용입니다.
일간 신문의 전면 광고는 재벌 그룹이나 대형 백화점에서나 하는 줄 알았는데,
70평의 상가 임대 교회. 그 작은 교회에서 우리 나라의 그 어떤 대형 교회에서도 생각해보지 않았고, 시도해보지도 않았던 일을 해낸 것입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예수 그리스도로 온 땅을 덮기를 원하는 마음 하나로…교회 이름만 있지 주소도, 전화번호도, 그리고 당연히(?) 알려야 할 담임 목사님의 성함마져도 나와 있지 않아서 더욱 돗보였습니다.
광고에 교회 홈페이지 주소가 있길래 들어가 봤더니 게시판에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해낸 감사, 감동 그리고 감격의 글들이 가득~~합니다.
장한 일을 하고 나서 칭찬들은 아이들처럼 좋아서 어쩔줄 모릅니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미쳐버린듯(?) 한 사람들 같습니다.
우리 홍성 교회도 이렇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미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아 지기를. 그런 일에 나를 사용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