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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가 “광염인 칼럼”에 쓴 글을 옮깁니다.

작성자: 이석진

    개인적으로,
    이번 한주는 시험(exam)을 준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찾게 되었습니다^^

    토요일(9/22)에 교회에 와서…
    한 청년과 비젼하우스에서 마주쳤습니다.
    그 청년에게서 이러한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청년들이 저(서희)의 시험을 위해서 기도해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금요기도회에서~ 눈물로써~…

    순간 제 마음속에서 감사함이 있습니다.
    제 자신에게, 이러한 사랑의 공동체를 주시고,
    그 공동체의 사람으로부터 [기도사랑]을 받게 하시니 말입니다.

    한 청년과의~
    짧은 대화 속에서 …

    “우리 광염교회 청년들은 참으로 복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 주는
    예수 그리스도로 맺어진 친구!~청년들이 있고,

    광염의 비젼을 이루어 나갈 우리들!
    광염의 비젼을 이루어 나갈 우리들!~ 청년들을 위해서~
    매주 금요일이면 시간과 장소를 정해서… 기도해 주시는
    광염의 어른들~부모님들이 계시니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이들었습니다.
    광염의 청년들은… “[기도사랑]을 먹고 자라는” 청년들이라~

    사랑이 담긴~… 친구의 기도, 부모님의 기도, 교회의 기도,
    이러한 모든 것들이 청년들이 품는 꿈속에서 함께합니다.
    그 사랑의 기도가 저희들의 꿈과 삶의 원동력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광염교회의 청년들에게는 [비젼]이 있고,
    우리들의 비젼의 중심 속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행복한^^ 고백을 합니다.

    그 예수님과 함께하는 청년예배를 드리러 갑니다.
    [기도사랑]을 먹고 사는 청년들~ 을 오늘도 만나러 갑니다.

    “[기도사랑]를 먹고 사는 청년들”
    광염교회 청년들의 또다른 이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왼쪽이 천서희 (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