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오빠.. 그리고 너무나도 사랑하는 은혜야!
그동안 오빠와 은혜의 그 수고가 정말 고맙구.. 존경한다.
앞으로두 쭉 그럴것이구.. 나만의 생각이 아닌 우리 청년들의 생각일꺼야.
건일오빠는 새벽에 회사가구.. 밤에 학교 다니면서 홈페이지 관리 하느라 넘 넘 수고 많구..
우리 은혜는 새벽까지 우리들의 첫화면을 너무나도 멋지게 장식해주느라 고생하는데 넘 넘 수고 많구..
오빠와 은혜의 그 손길과 수고를 하나님께서는 다 아신답니다.
우리 청년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물들 인 것 같습니다.
이런건 쪽지로 보내야 하는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래두 칭찬을 아끼지 말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떠올라서.. 그냥 게시판에 올리네요.
암튼 너무 너무 수고 많구.. 앞으로두 열심히 해주시구.. 사랑 사랑합니다!
* 추신 : 내가 뭐 해주고 싶지만.. 마땅히 뭐 해줄껀 없구..
오늘 삼겹살 교제 나눌때 고기를 좀 많이 먹도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