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둘러보다가(청년1부이면서도 청년2부를 가끔 기웃거립니다^^) 이번 주 토요일 청년2부에서 삼겹살 회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이 되더군요.
찬양팀의 연습시간이 겹치는데 아무래도 찬양팀원들이 청년2부 전체 회식까지 빠져가면서 연습에 나오라고 하기엔 무척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요.
찬양팀의 연습시간이 겹치는데 아무래도 찬양팀원들이 청년2부 전체 회식까지 빠져가면서 연습에 나오라고 하기엔 무척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요.
조심스레 찬양팀장이신 고창용 집사님께 이번 주 토요일 연습에 대해서 건의를 드렸습니다.
여건상….한 주 모임을 쉬면 어떨까요….라고요^^
그래서!
고창용 집사님께 허락을 받아 이번 한 주는 토요일 연습 모임을 갖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제가 미리 주일 저녁 찬양의 악보를 교회 ‘섬김과 봉사-찬양성가대실’게시판에 올려놓았습니다.
모르는 곡은 미리 체크해 두시고 주일 오후 4시까지 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청년2부 회식 시간에 잠시 들러 찬양 순서와 연주 공백 처리,제가 할 멘트 등 콘티가 어느 정도 잡힌 악보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잠시 들르는 사이에…. 상추와 깻잎에 삼겹살 잘 싸서 대기해 놓을 수 있겠지 은희야?^^)
고창용 집사님의 해외 출장건으로 이번 주에 이어 다음 주도 제가 찬양인도를 하게 될 듯 합니다.
다음 주부터는 정상적으로 다시 토요일 저녁 연습을 갖습니다.
그럼 토요일날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