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 마디가 우리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말에는 씨가 있다고 조현삼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성경적인 원리입니다.
청년들이여! 우리 만나는 사람들에게 꼭 한 마디의 말을 합시다. “당신을 보니 주님을 만난 듯 내 마음이 아주 행복합니다. 당신을 만난 것이 저의 인생에 가장 큰 복입니다” 라고 해봅시다. 그 말 한 마디가 그 사람의 삶의 질과 비젼을 바꿉니다.
여러분이 전하는 한 마디의 복음이 듣는 이의 영생을 좌우합니다. 여러분은 씨만 뿌리면 주님께서 기르시고 추수를 합니다. 주님앞에 서는 날 여러분은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냥 명령에 따라 뿌리기만 했는데 천국에 가 보니 그 씨가 자라나 열매을 맺어 천국의 빈 자리를 가득 채워져 있음을 보게 될 겁니다.
여러분은 영혼의 hospice사역 감당하시는 주님의 소명자들입니다. 저들의 지옥 고통을 완화시키는 palliative care(완화치료)의 선구자들이 되어 저들에게 천국의 아늑한 깊은 안식과 평안을 주는 사역을 부여받은 사명자임을 잊지맙시다. 오늘도 사망의 그늘에 눌려 사는 저들에게 천국의 통증치료약인 신구약의 복음을 전해주어 소망가운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합시다.
저는 hopsice 사역을 하시기를 원하시는 헌신자들의 교육에 도우미로 초청을 받고 갑니다. 제가 그 분들을 도울 수 있는 것은 단지 한 가지입니다. 최고의 hospice도 최선의 hospice도 오직 복음이이라는 사실입니다. 자신의 지식과 지혜로 아니 첨단의 의학적인 기법에 의지하지 말고 주님께 맡기시고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만병통치약인 복음을 저들의 영과 육에 평강이 깃들게 도와주어야 합니다라고 할 겁니다.
인생의 삶의 질은 오직 주님과 함께 하실 때만이 향상 될 겁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시는 여러분의 인생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