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올때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떠나
모든 좋은 것
곧 자유를 쫓아 떠나겠다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너희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오라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로 돌아오라
예수 믿어
우리가 누릴 제일 좋은 권세는
하나님 앞으로 원상 복귀하는 권세입니다.
진짜 자유는
하나님 앞에 자리 잡을때
시작 되는 것입니다.
그게 모든 것의 근본입니다.
이것이 없이 추구하는
사랑 평등 정의 같은 인류 최대의
고결한 가치들은
다 공허하고 무색한 가치가 됩니다
자녀가
인생 최고의 우상인 엄마 아빠의 가정은
놀랍게도 왜곡된 자녀,
왜곡된 가정의 형태를 만듭니다.
나는 사랑하기만 했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라고 부모가 물을때
주님은 말씀하실 것입니다.
나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이
문제를 만들었다.
모든 것을 차별하지 않겠다며
강제적으로(법) 사람들을 규율하겠다는 말은
언뜻 보기에 너무 좋은 것 같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모두를 차별하는 상태로 내몹니다
왜입니까
그 평등의 갈망 속에는
하나님 사랑하기보다
자기 쾌락을 사랑하기를 원하는 자들의
내밀한 욕망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정치인이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합니다
나는 정의를 구현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정의는
늘 공허한 외침으로 마치고 맙니다
왜요?
그 정의감이
곧 내 명예와 권력욕을 만족시키는
공허하고 일시적 열정으로 나타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결코 우리보다 멍청하지 않습니다
늘 좋은 것으로
좋아 보이는 것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게 사랑이야
그게 평등이야
그게 정의야
오빠 믿어
내가 너 사랑하잖아,
모두가 평등한 세상
여러분에게 선물하겠습니다
제가 모든 것을 돌려놓겠습니다.
최고의 정의를 약속합니다.”
이런 말들에 속지 마십시오
그 좋아보이는 것들이
결국 좋게 되는 때는
하나님 앞에 그것들이 제 자리를 잡을 때
이외에는 없습니다.
순진한 양 무리를 노리는 이리떼처럼
여러분을 노리는 교활한 사단 앞에
더 지혜롭게 맞설 수 있기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