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문 100답 하외진 편!~
정말 잘 만들었더라..
다시 한번 수고 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들이야 “와!~ 잘 만들었네” 하겠지만 뒤에서 이걸 만들기 위해 몇일 밤을 샌 너를 생각하면서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드는구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자꾸 나의 수고를 모든 사람들에게 알릴려구 애를 쓰는 것이 우리 나약한 인간들의 마음이지..
하지만 서로에게 알려주고.. 또 서로 격려하는 모습은 하나님께서 주신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난 가끔씩 볼 때마다 은혜가 많이 부러운걸!~
암튼.. 하외진편 만드느라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잘 지내구.. 토요예배때 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