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았던 (?) 여름방학이 끝나고 오늘부터 개강.
물론 방학때도 자주 학교를 나가긴 했지만 막상 개강이라니
왜 이렇게 학교에 가기가 싫은건지…..
하여튼… 떨어지지 않는 다리를 억지로 억지로 끌면서
8시 30분에 있는 수업을 듣기 위해서 부지런히 학교에 갔건만….
나를 외면하고 끝내 들어오지 않는 우리 교수님…
휴강…………..
흑~~ 도대체 학교에 왜 온건지….
오늘 수업 이거 하나밖에 없는데….
아~~~ 개강이 싫어……..
물론 방학때도 자주 학교를 나가긴 했지만 막상 개강이라니
왜 이렇게 학교에 가기가 싫은건지…..
하여튼… 떨어지지 않는 다리를 억지로 억지로 끌면서
8시 30분에 있는 수업을 듣기 위해서 부지런히 학교에 갔건만….
나를 외면하고 끝내 들어오지 않는 우리 교수님…
휴강…………..
흑~~ 도대체 학교에 왜 온건지….
오늘 수업 이거 하나밖에 없는데….
아~~~ 개강이 싫어……..
9월 3일이 개강인 사람들이 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