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전도팀이 바뀌었습니다.
이전 저의 전도구역은
청학 수락 신내 수유 등
특정 되지 않은 네 구역이었으나
이번에 배정된 전도팀은
석계역에서 전도지와 건빵을 전도하는
노방 전도 팀입니다.
저번주부터
건빵과 함께 주보를 건네는데
여지 없이 거절의 연속입니다
잘 받아주시는 몇 분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받을 여유와 마음이 없어보입니다.
몇 가지 생각이 들어왔습니다
하나는,
주님의 마음에 대한 묵상입니다
우리 주님은 선물이고 은혜이고
생명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고작 건빵 몇개 안 받아도
거절감을 느끼는데
생명 그 자체이신 당신을
못 받고 거절하는 사람들을 보며 우리 주님은 얼마나 답답하셨을까요?
하나님의 아들 앞에
여전히 완고한 그들은
높은 마음의 중심을 드러내며,
당신 없이도 우리는 잘 살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은혜와 자비 따위
우리는 선물로 받을 마음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주님은 참 답답하셨겠다.”
절로 공감이 되서 좋았던 전도시간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 인생의 진짜 문제에 대한 묵상입니다.
인생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누군가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어려운 것은 받는 것입니다.
잘 받지 못해서,
스스로 고아된 삶을 삽니다
선물 안 받고
나 홀로 살겠다고 고집 부리다가
스스로 고립된 삶을 살아갑니다.
은혜가 없어 궁핍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은혜를 받고 누리지 못해
불행하게 되는 우리들의 인생입니다.
혼자 잘 해보겠다고
몸부림치다가 굴로 빠져드는 인생
그게 세상이 가는 길인지 모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과 제가
얼마나 은혜 안에 거하는 인생인지 생각해봅니다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그 예수를
선물로 받고 붙들었을 뿐더러,
그 안에서 살기로 결단한 자들이 저이고 여러분 아닙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늘 은혜 누리는 자로
받은 은혜를 통해
힘 얻는 자로 늘 살아야 합니다.
그게 인생의 유일한 해답입니다.
고아와 같이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신
주님의 은혜
성령의 도우심
아버지의 사랑
이것이 우리가 이 험한 세상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요 진래요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그 은혜에 반응하고 계신가요?
오늘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그 험한 길을 걸어가고 계신지요
사랑하는 여러분이
고아가 아니라
풍성한 사랑 안에 거하는 자녀로 살아가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전도팀이 바뀌었습니다.
이전 저의 전도구역은
청학 수락 신내 수유 등
특정 되지 않은 네 구역이었으나
이번에 배정된 전도팀은
석계역에서 전도지와 건빵을 전도하는
노방 전도 팀입니다.
저번주부터
건빵과 함께 주보를 건네는데
여지 없이 거절의 연속입니다
잘 받아주시는 몇 분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받을 여유와 마음이 없어보입니다.
몇 가지 생각이 들어왔습니다
하나는,
주님의 마음에 대한 묵상입니다
우리 주님은 선물이고 은혜이고
생명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고작 건빵 몇개 안 받아도
거절감을 느끼는데
생명 그 자체이신 당신을
못 받고 거절하는 사람들을 보며 우리 주님은 얼마나 답답하셨을까요?
하나님의 아들 앞에
여전히 완고한 그들은
높은 마음의 중심을 드러내며,
당신 없이도 우리는 잘 살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은혜와 자비 따위
우리는 선물로 받을 마음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주님은 참 답답하셨겠다.”
절로 공감이 되서 좋았던 전도시간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 인생의 진짜 문제에 대한 묵상입니다.
인생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누군가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어려운 것은 받는 것입니다.
잘 받지 못해서,
스스로 고아된 삶을 삽니다
선물 안 받고
나 홀로 살겠다고 고집 부리다가
스스로 고립된 삶을 살아갑니다.
은혜가 없어 궁핍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은혜를 받고 누리지 못해
불행하게 되는 우리들의 인생입니다.
혼자 잘 해보겠다고
몸부림치다가 굴로 빠져드는 인생
그게 세상이 가는 길인지 모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과 제가
얼마나 은혜 안에 거하는 인생인지 생각해봅니다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그 예수를
선물로 받고 붙들었을 뿐더러,
그 안에서 살기로 결단한 자들이 저이고 여러분 아닙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늘 은혜 누리는 자로
받은 은혜를 통해
힘 얻는 자로 늘 살아야 합니다.
그게 인생의 유일한 해답입니다.
고아와 같이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신
주님의 은혜
성령의 도우심
아버지의 사랑
이것이 우리가 이 험한 세상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요 진래요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그 은혜에 반응하고 계신가요?
오늘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그 험한 길을 걸어가고 계신지요
사랑하는 여러분이
고아가 아니라
풍성한 사랑 안에 거하는 자녀로 살아가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