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31명의 청년들을 그곳으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기회를 허락하신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기회를 허락하신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 대만에 갔던 청년들이… 이번에는~
평소 저희들과는 익숙치 않은 환경인 군대에 가서…
예수님을 전하고 돌아왔습니다.
어떤이는 찬양으로…
어떤이는 워십으로…
어떤이는 무언극으로…
또 어떤이는 자신의 귀한 시간을 드리며…
집회중에 정전이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화가 복이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즉석으로 좋은 야외무대를 만들어주셨거든요~
그교회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라 하더군요~ 집회중 정전이….
(알고보니 그 지역 전체가 정전이 되었습니다.~)
물론 금방 전기가 들어왔지만, 야외무대는 넘 시원해서 더욱 좋았죠~
교회에는 냉방이 안 되어서 꽉찬 인원으로 인해 무척이나 더웠거든요…
백마부대의 상황을 통해서…
평소 우리에게 주신 [냉방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우리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시니 감사드리구요~
하나님께는 이렇게 귀한 서울광염교회를 우리의 교회로 섬기게 하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샬롬^^
p.s. 이번 기회를 통해서 광염의 청년들 중~
군에 있는 형제들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하시는군요~
혹, 이들의 이름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기도방에 올려주세요~
(생각날 때마다 모두가 기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