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다…근데 들어오자마자 이런 이런 드라마팀이 사람이 모자라네요..ㅡㅡ;; 저두 마니 미안해지고
요.. 그래도 사람이 많아서 저 하나쯤 빠져도 상관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런 일이…^^
전 다음주 금요일까지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절 싫어하는 분은 결국 아르바이트할려구 안오는 거
구나 할지도 모르지만 요새 정신이 헤이해져서 공부를 하는둥 마는 하고 나서도 한것 같지가 않아
서요..ㅡㅡ;; 자극을 주지않은 상태에선 수능 끝날때도 정신을 못차릴꺼 같아서요..^^
그래서 열흘만 아르바이트를 할려구요,..전 고생좀 해야해요… 그래야 정신좀차리지…^^;;
10일 포기하고 남은 수능기간 후회하지 않게 공부를 한다면 전 이정도 투자는 상관없다고 봅니다
저에 이런 결정이 무슨 결과가 올지 모르지만 전 이 결정을 따르고 후회하지 않을 작정입니다..
다들 제 결정이 문제가 있다면 리뿔 달아주셈.. 머 교회 안나온다는 결정부터가 잘못된거긴 하지
만요… 다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고요..제 친구는 벌써 감기 걸려서 고생중…
금 안녕히 계시고요…몸들 조심해요.. 아프지들 말고요.. 항상 기도들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교회나오면서 이렇게 기도 마니해본적이 없었는데…정신을 차릴려나…ㅡㅡ;;
말이 넘길당…
p.s:주님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