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의미 있는 열심

작성자: 이헌택목사

    인생의 많은 문제들은
    대부분
    우리의 적절한 힘이
    적절한 순간에 쓰여지지 않을때 생깁니다

    너무 많은 염려를
    하는 우리들을 향해
    우리 주님은 염려하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그 감정을 쏟을 시간과 에너지를
    다른 곳에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두려움에 잠식된 우리더러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들은 함께 하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대하게 살라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위축되어 있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누군가에 대한 미움으로
    적절하지 못한 상태에 처한 우리들에게
    또한 말씀하십니다. 

    용서하라
    원수는 내가 갚는다. 

    이 모든 상황 속에 
    말씀을 주시는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 보이십니까? 

    우리가 적절하지 않은 상태에 놓여 있을 때
    하나님은 그것에서 우리가 놓임 받고
    풀려져서 자유롭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적절하고
    의미 있는 열심으로 사는 자가 되길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적절한 열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남보다 나은 의로
    스스로를 무장해서 살아가는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의
    속을 깨끗하게 하라
    진정으로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라. 

    바리새인들의 열심은
    남보다 좀 더 나아보이게 보이는
    자신을 만드는(Making) 데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자부심에
    의미를 부여하며 삽니다.

    “나는 저 사람보다는 좀 더 나은 것 같아”
    “그래도 내가 저 친구보다는 덜 죄를 짓는것 같아”

    성경이 모든 인생들을
    죄인이라고 규정하였음에도

    우리가 몰두하는 것은
    누가 덜 죄인인가 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여러분
    모든 죄와 연약함 속에 사로 잡혀 있었던
    청년 시절의 솔로몬을 살린 것은

    순수한 열정
    곧 주를 향한 열심
    주님을 향한 예배였습니다

    그가 드린 일천번제 속에서
    그의 연약함은 주 앞에서 사함을 얻고, 

    어리석고 작은 인생의 삶 앞에
    특별한 소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우리 청년들이
    누구보다 더 나은가로 
    스스로를 규정 짓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은혜를 더 구하는 사람으로 남기 원합니다. 

    더 갈망하고
    더 은혜 누리고
    더 기도하는 일로 마음 쓰는 사람. 

    이 사람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적절한 것에 힘을 쓰고 있는 인생이며, 
    주 안에서 새롭게 되어질 날을 기대해도 되는 인생입니다.

    사랑하는 54교구 청년들의 삶에
    이 아름다운 은혜가 임하게 되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