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날(7/11) 엄세준 형제의 집에서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엄세준, 최경호, 조용택, 천서희, 유정아, 정윤민… 이렇게 6名이 함께했구요…
(새로운 얼굴도 있네요~^^)
[울더라도, 씨를 뿌려야/크리스쳔과 직업/크리스쳔과 비젼] 에 관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땅에서 우리가 “울더라도, 씨를 뿌려야되는데…”
우리 삶에서 [울더라도]… 라는 의미를 나누었구뇨…
우리는 하나님의 “[그릇]”인데 … 그~ 그릇에 담겨있는 …
의미에 대해서 보다 많은 나눔을 많이 있었습니다.
벌써 세번째 모임이 되었군요…
매번의 모임을 할때마다~ … 사람을 통해서 주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아~… 이사람에게 이러한 고민이 있었구나~
항상 같이 신앙생활하는 친구들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모르고 지냈다는 것도 느끼구요…
특별히~ 나와 다른 이의 입술을 통해서~ …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민과 함께
각 개인에게 주셨던 그분의 인도하심을 듣게 됩니다.
단지~
책의 내용만이 아닌
각 개인의 삶과 적용 …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말씀가운데서 ~ 삶의 지혜를 얻고자 합니다.
모임을 인도해가며 느끼는 것은~
매번 모임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도…광염교회를 통해서 제 옆에 사람을 붙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 옆의 사람을 통해서 저를 성장시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p.s.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과의 만남을 원하시는 분들~ 항상 기다립니다.^^
016-442-1042 / peace1042@hanmail.net / 천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