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올리려다 피곤해서 그냥 자는 바람에 오늘에야 올립니다.
어제 제 인라인 스케이트 가방이 그리도 우스웠었나요?
지난주에 인라인을 구입해서 시간날때마다 타고 있지요.
어제도 퇴근하는 길에 여의도 공원에 들러서 조금 타다가 시간맞춰 오느라 집에 못들리고 무거운거 메고 낑낑대며 간건데 그렇게까지 웃으시다니…
저 잠깐 마음의 상처 받을뻔했답니다!^^
그니까 담부턴 절대 웃지 말으셨스면 합니다.
어제 제 인라인 스케이트 가방이 그리도 우스웠었나요?
지난주에 인라인을 구입해서 시간날때마다 타고 있지요.
어제도 퇴근하는 길에 여의도 공원에 들러서 조금 타다가 시간맞춰 오느라 집에 못들리고 무거운거 메고 낑낑대며 간건데 그렇게까지 웃으시다니…
저 잠깐 마음의 상처 받을뻔했답니다!^^
그니까 담부턴 절대 웃지 말으셨스면 합니다.
어제 전도사님 설교 너무너무 좋았죠~
하나님께서 항상 절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는 말씀.
항상 잊지 않고 살았으면 합니다.
정말이지 요즘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없이 지내고 있는데,
자꾸만 뭔가를 계속 빠뜨리고 소홀히 하고 있단 생각이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었거든요.
어제 전도사님의 설교 들으면서 맘 속으로 얼마나 감사 기도를 드렸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넘 피곤해서 집에 그냥갈까 말까 계속 갈등갈등하며 청년부 예배에 갔거든요.
그리고 전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소모임이요~
제자훈련도 조금 귀찮다는 이유로 안하고 그랬는데 이제 게으름 피우지 않겠습니다.
8월말, 10월에 생길 모임이 뭔지 잘 모르지만 열심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이제 그만 5시 예배드리러 가야 합니다.
한 주 잘 보내시구요, 담주 청년부 예배때 뵈요.
모두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