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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대화…

작성자: 하외진

      

    저에게 귀한 친구가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몇 일이 지난 어제…
    오랫만에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전공에 필요한 이것저것을 배우러 다닌다고 했습니다.
    이런 친구앞에 제 모습이 너무나 한심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이렇게 말합니다.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들을
    최선을 다해 해나가는 우리의 모습이 아름답다고…”
    그래서 전 오늘도 감사합니다.
    비록 길지는 않지만 일할 자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PS) 글만 띡?! 올리지 말고 토요일에 나오라는 이석진 전도사님과 소연언니의
    애정어린 구박의 권면…감사하다고 꼭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맨 앞줄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자매가 하외진(편집자)-잘 나온 사진 가지고 오면 바꿔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