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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면에 미학

작성자: 이석진

      첫 화면이 너무 놀라워서 지금 11시 40분에 조목사님이 보시고 거의 넘어가시는 걸 내가 간신히 잡아서…..휴

      은혜가 너무 애썼고 앞으로 우리 청년들을 소개할텐데 모든 소개는 가나다 순서로 나가는 것을 꼭 기억하시면 좋겠네요. 하외진은 이미 수개월전에 섭외했기에 예외로 할 수 밖에 없고.

      순서는 제가 이름 순서대로 은혜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가 넘친 오늘 하루를 마감하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