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수고가 많습니다~ 형님이 우리 공동체를 섬기는 모습에 머리가 숙여지네요.
혹시 독서모임방이 필요하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모임시간, 장소 공지도 하고,
그 날 나누었던 내용들을 우리 청년들과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렇게 까지 필요없으시다면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로 은혜를 나누면 되겠구요.
오늘 홈페이지 나머지 작업을 할 예정이거든요. 오늘 중으로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