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선교를 다녀오고 나서 은혜는 너무 많이 받고 감동의 물결이었지만…
쓰다가 지쳐…^^
이렇게 다시 올립니당~
교회 청년부안에 모르는 형제 자매님들이 꽤 있답니다. 그건 아마 대만에서 찌롱과 타이페이로 나뉘어 제가 있게 된 타이페이 팀은 다들 너무나 깊은 교제속에 가까워졌지만, 찌롱팀엔 잘 알지 못하는 형제자매님들이 계신것 같네요.
그 분들과도 앞으로 서로 얼굴보고 잘 모르는 일이 없도록 교제를 나누고 싶어요.^^
제가 학기중-청년부 예배때 잘 못나와 모를 수도 있지만…
쓰다가 지쳐…^^
이렇게 다시 올립니당~
교회 청년부안에 모르는 형제 자매님들이 꽤 있답니다. 그건 아마 대만에서 찌롱과 타이페이로 나뉘어 제가 있게 된 타이페이 팀은 다들 너무나 깊은 교제속에 가까워졌지만, 찌롱팀엔 잘 알지 못하는 형제자매님들이 계신것 같네요.
그 분들과도 앞으로 서로 얼굴보고 잘 모르는 일이 없도록 교제를 나누고 싶어요.^^
제가 학기중-청년부 예배때 잘 못나와 모를 수도 있지만…
오늘 이석진 전도사님의 설교를 듣고 형제자매안에 하나됨이 얼마나 귀하고 복되며, 아름다운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덧붙여 부모님께 순종하며 사랑함이야말로 주님의 아름다운 자녀로서의 모습이라는 말씀!
부모님께서 네게 해준게 비록 아무것도 없다할지라도….
말씀을 생각해볼 때 나는 어떠한지 다시 한번 뒤돌아 보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너무나도 지속적이고 끝이 없는 나머지,
산소가 항상 있을것이라 생각해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처럼,
부모님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함부로 대해드린 적이 많은 것 같아 가슴이 아팠습니다.
부모님께 순종함이 주님께서 보기에 참 좋았더라 말씀하시리라 믿으며…
앞으로 부모님께 주님의 자녀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할렵니다.
엄마,아빠 사랑해요~^^
우리 청년부 형제자매님들도 너무나 사랑합니다.
특히 저를 주님의 모습과 닮아가게 하시는 우리 주님을 많이많이 사랑함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전해주신 우리 이석진 전도사님! 도 물론 !
사랑합니다~ 전도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