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가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사랑을 되돌려 주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진 모임이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하니 너~~~무 좋습니다.
첫 책으로 선택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는 제가 참으로 감명깊게 읽은 책이었고 제 설교에 많은 도움을 줬던 책이기도 합니다. 시작하는 모임 가운데 우리 청년들이 시간을 내어 책을 읽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가 우리 청년 공동체에 확산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눈으로 보고 즐기는 세상의 풍조 가운데 주 앞에 깨달은 것을 곧바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독서는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은총을 마음껏 누리는 독서 모임일 것입니다.
수고하는 서희가 좋은 리더쉽을 발휘해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지”를 고백하는 모임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