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의택입니다~
어떻게 밖에 나오게 되서 글을 오립니다~ 날씨가 엄청 더운데 어떻게 지네시는지요~
저는 역시 잘있구요~ 하하 막상 들어오긴했는데 무슨말을 써야될지…
얼마전에 전도사님이랑 통화 했었는데 8월 12일날 위문 공연을 오시겠다고 들었는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대가 많이 되네요… 다들 어떻게 변했을지… 다들 잘 지네지요?
심장 떨리네요… 걸리면 죽는데…허허~ 암튼 잘들 지네시고 건강하세요…
부럽다 순혁이형 태진이형~ 벌써 말년이야?? 난 아직 500일도 더 남은거 같던데…
순혁이형이랑 태진이형 주소 아는 사람은 저에게 편지로 좀 가르쳐 주세요~ 꼭!!
그리고 군바리들도 연일 계속 되는 작업에 얼마나 짜증 나겠수?? 다들 건강히
지넸으면 좋겠습니다~ 내 제일 친한 동기가 무릎에 십자인대가 나갔데…
잘하면 제대 할수도 있다는데 광염 군바리들은 몸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백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