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작년 대만선교 갔다왔던 시간이 아주 가깝게 느껴지는데..
벌써 2번째 대만으로의 귀한 시간들을 기다리고들 계시네요. 작년보다 더 많은수가 가고.. 작년못지 않게 매우 은혜스럽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귀한 시간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같이 못가서 넘 넘 아쉽네용.
작년에 참 주님의 은혜가 컸는데 .. 청년들의 그런 눈은 아마도 평생 첨이었을거예요. 어찌나 복음을 기다렸다는듯이 갈급한 심령으로 받아들이는지. 정말 그 표정이 넘 진지하고.. 순수하고 .. 그걸 보는 제게 어찌나 큰 은혜가 되던지요. “대만” 이란 단어만 들어두 전 그 형제들이 특히나 생각이 나네요. 너무 너무 보고싶은데. 같이 전도하던 소희와 제게 음료수와 빵을 건네준 형제들이 있었지요. ^^*
우리 청년모두 잘 다녀오세요.
울 서울팀이 오늘 기도계획도 잤답니다. 헤~~
저는 여기서 기도 열띰하구 있을께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구여. 많은 영혼 전도하시구.
은혜 마니마니 받으세요.
아 .글구 ..대만구경두 많이 하시구… ^^
지금 생각하니 쇼핑을 많이 못한거.. 구경많이 못한게 아쉽네용. 푸힛
주님이 미리 다 인도하십니다.
음식두 맛있구여.. 석전도사님 따라다니면되는데 @@
음식걱정 하지마시구여.. 단 샹챠이는 절대 노우 !!
좋은 날씨 주실거예요.
선글라스와 선크림 꼬옥 준비하시구.. 양산두 꼬옥 ~~
정말 주님의 도우심으로 청년들 모두가 하나되어 잘 다녀왔습니다. 웃으면서..
이번에두 승리하구 돌아오세요.
근데 이거 볼 청년들이 있으려나 .. 시간이 넘 늦어서…
그래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