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그 내리는 비를 보며 하나님께서 귀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이제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도 비가 오지만 그 내리는 비속에서도 우린 햇빛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가 계속해서 오지 않으리란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기에…
이 비가 그치면 땅이 굳어진다는것을 우린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물어 매마른 심령에도
성령의 단비가 부어짐으로 말미암아 믿음이 더욱 견고케될줄 믿습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그러나 그 여름이 다가면 시원한 가을이 오리란 것을 우린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원한 가을이 다가면
추운겨울이 오고 그 추운겨울 또한 우리의 삶에 머무르지 않고
따뜻한 봄을 예비하는 것을 우린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흐린날도
맑게 개인 푸르른 하늘을 예비하고
아무리 추운날도 우리의 삶에 머무르지 않고
햇살 가득한 따스한 날을 예비하듯
우리의 삶안에 고통이 있고 좌절이 있을지라도 그것 또한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시고
근심을 찬송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더운 여름 곧 고통의 시간을 주시지만
그것은 시원한 가을 곧 평안의 시간을 예비한 것입니다
그것을 우린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매일 흐린날만을 주시지 않습니다
우린 이미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절망 가운데 소망을 가지세요
넘어지는날이 있으면 일어설날이 있습니다
슬픔이 계속되는 중에도 기쁨은 찾아옵니다
흐린날이 있으면 맑게 개인날도 있습니다
아무리 흐린날도 우리의 삶에 머무르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