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청년들의 의견에 따라 수영장은 기냥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가기로 했구여..
찜질방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더이상 우리들의 건전한 교제의장이 없으므로 찜질방으로 결정했습니다.
(조건 : 항상 건전하고, 돈 많이 안드는 곳, 오래 오래 놀다 올 수 있는 곳 등등..)
날짜는 금요일날 제자훈련 끝나고, 철야예배 끝나고 바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상계역 가는 방향으로 ” 궁전 불가마 ” 입니다.
전에 몇 청년들과 갔다왔는데 정말 끝내 줍니다.
넓은 주차장.. 넓은 찜질방 공간.. 아늑하고 넓은 수면실.. 깨끗하고 넓은 사우나실 완비!~
금액은 찜질방비 5,000원(낮에 가면 4,000원)과 식혜 한그릇 1,000 원해서 6,000씩 가지고 오시면 되겠습니다.(음료수 종류는 많습니다. 대부분이 2,500 원 정도 합니다.)
복장은 흰색 면티와 흰색 반바지 인데.. 궂이 흰색이 아니어도 무방합니다.
되도록이면 다 가지고 오시구.. 못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그 곳에서 대여를 해줍니다. (물론 대여료는 1,000 원 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토요일 예배전에 우리가 영화를 상영합니다.
영화 제목은 ” 미이라 2 ” 이구여.. 공짜 입니당!~ ^^
우리가 같이 교제함으로써 주님안에서 하나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