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떤 사이트 게시판을 돌아다니다가 은혜랑 너무 재밌어서, 뒤집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읽어보세용^^
그저께 아들놈(4살)과 같이 저녁에 로보트놀이를 하면서 노는데,
이 녀석이 자기는 ‘마이크로맨’이라고 그러고, 나보고는 ‘앨레맨’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내가 얘들TV나 비디오를 봐도 ‘앨레맨’이란건 없어서, 와이프한테
물어보니깐 자기도 모른다고 하더라구여…
근데 어제 회사에 있을때 와이프로 부터 전화가 왔었습니다.
읽어보세용^^
그저께 아들놈(4살)과 같이 저녁에 로보트놀이를 하면서 노는데,
이 녀석이 자기는 ‘마이크로맨’이라고 그러고, 나보고는 ‘앨레맨’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내가 얘들TV나 비디오를 봐도 ‘앨레맨’이란건 없어서, 와이프한테
물어보니깐 자기도 모른다고 하더라구여…
근데 어제 회사에 있을때 와이프로 부터 전화가 왔었습니다.
“자기! 드디어 ‘앨레맨의 뜻을 알았어…”
“먼데?”
“아까 녀석이 노래를 부르더라고….
H,I,J,K 앨레맨….”
진짜 웃기져? 아마도 은혜와 저의 추측으로보아 마이크로맨은 아이들사이에서 유행하는 로보트 이름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