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를 위해서 …
울며 기도해 주시는 분을 보았습니다.
기도하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서 그분의 소중한 눈물의 기도를 받는다는 것~…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
우리 청년2부를 위해서 …
매주 기다리시는 전도사님을 뵈면서 …
우리 전도사님처럼 좋은 분 밑에 있다는 것이 바로 은혜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떤 교회는 소위 일류명문대가 아니면… 소외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광염교회에서는 세상의 높고 낮음이 아닌,
예수그리스도로 하나되어야 한다는 전도사님의 말씀처럼…
그러한 담이 없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직장 청년들’이 ~
‘학생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해 줄 수 있고…
‘학생 청년들’은~
비록 자신보다는 어릴 수 있어도 …
사회생활에 있어선 선배인 ‘직장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 줄 수 있고…
이러한 광염교회 청년부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분… 나를 위해 … 우리를 위해 우시는 분이 계십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6]
우리를 위해서 탄식하며 기도하시는 성령~하나님과의 예배!
우리를 위해서 기다리시고… 우리가 웃길 바라시며…
오늘도 우리 없는 곳에서 … 우시고 계실 우리의 목자이신 전도사님!
매주 예배가 나를 살립니다.
매주 예배가 우리 청년들을 살립니다
다음 주의 청년예배를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 찬양하며… 눈물의 사랑을 회복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