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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가사 & story 3(나는 괜찮아요)

작성자: 유태식

    샬롬!

    -나는 괜찮아요-

    너를 보내야만 해 붙잡고 싶지만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 올수록 아직 나의 마음은 너를 붙잡고 있어

    아름다웠던 시간 스쳐가는데 나는 괜찮아요 정말 괜찮아요

    우리 잠시 만날순 없어도  나는 괜찮아요 정말 괜찮아요

    우리 다시 함께 할텐데

    너무 힘겹진 않니 혼자 보낼 시간이

    나 역시 힘들지만 잘 견뎌볼께

    혼자라는 시간이 널 찾아올때면  나를 기억해줘 기도할께

    우리 다시 만날때 서로의 눈물 닦아줄 수 있도록  

    이 곡을 부른 안성진은 우리가 잘 아는 곡

    “그리아니하실지라도”의 작사작곡가로 한때 이랜드 아동사업본부에서 근무(?)한 적도 있다

    나는 그 때 아르바이트생으로 있었고 그는 사원으로 있었다

    재미있는건 신입사원은 아르바이트생의 초록색 작업복에 익숙치 않은지라

    아르바이트생을 상관으로 착각하고(?)

    머리숙여 인사를 하곤 하였는데 나 또한 여러 신입사원에게 인사를 받았다 ^^

    장소가 같고 작업복도 비슷한지라 그럴수밖에 없었다 *^^*

    이 장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안성진 형제를 실지로 보았다

    큰 키에 훤칠한 외모 멋진 분이었다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과 잠시 헤어져 지내야 하는 모든 연인들을 위한 노래로

    cross over(십자가를 넘어,믿지 않는 이들을 겨냥 한 곡)라고도 할 수 있겠다

    건호야!

    또 부탁할거 있으면 말해 수고해라 ~